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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맛을 좌우 하는 기본 요소는 무엇일까??




 




와인의 맛을 좌우하는것은 크게 4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포도품종과 상태 그리고 두번째는 포도의 생산지, 세번째는 생산년도, 마지막으로는 기술입니다.



포도에서 나온 즙을 발효시켜서 만든 와인, 와인에 들어가 있는 수분은 포도나무 뿌리가 빨아올린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머금고 있던 포도에서 만들어진것입니다. 우리가 마시는 750ml의 와인에서 필요로 하는 초도의 양은 약 1kg정도입니다. 와인 한병을 마시면 포도 1kg를 먹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이 1kg의 포도에서 20%가 껍질과 씨같은 찌꺼기로 빠져나가고 발효 및 숙성, 여과 과정에서 5%가 없어지고 나머지로 와인이 만들어 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와인성분에는  칼륨, 마그네슘,나트륨, 철, 비타민 작종 미네랄이 함유되어있어 와인이 몸에 끼치는 영향은 건강하다고 볼수있습니다. 물론 과음은 예외입니다.


 


1, 포도의 종류


와인에 포도품종과 상태포도의 품질에 따라 와인의 퀄리티와 맛은 달라진다. 좋은포도가 좋은 와인을 만든다는것입니다. 또한 포도 품종종류(포도나무의종류)는 어마어마 하게 많고 그 특징 또한 다릅니다.




2, 포도의 생산지 


같은포도 품종으로 와인을 만든다해도 땅, 날씨가 다르면 와인의 맛이 달라집니다. 쉽게 말하자면 과일맛이 다른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세계의 와인 생산지역은 위도 남,북위 30~50도로 기온은 평균기온 섭씨 10도에서 20도 사이입니다. 일조시간은 1250~1500시간으로 강우량은 년 500~600mm, 물이 잘 빠지는 토양입니다. 기후, 토양은 포도의 생산지마다 다 다르기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중요한 조건중 하나로 뽑히는 이유입니다.


3, 생산년도 

빈티지에 따라 와인의 품질이 다르다는건 모두아는 사실일것입니다. 기후가 매년 다르기 때문에 포도의 성장과 와인의 숙성에 영향을 미치는 기온 일조시간, 그리고 강우량에 크게  좌지우지 합니다. 기후가 변화가 심한 지역일수록 더 크게 생산년도에 따라 와인의 품질이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좋은 와인의 좋은 빈티지란? 포도는 일조량이 많고 강우량이 적어야 great vinteage라고 하며 포도의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고 색깔이 짙어집니다. 그래서 유명한 와인의 사진의 풍년이 든 해를 기해서 그해의 지역을 찾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4,와인을 만든 제조사


포도가 좋아도 포도를 만드는 사람이 기술이 부족하면 좋은 와인이 생산될수 없습니다.  좋은 머신을 사용하고 최신기술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와인을 만드는 과정은 복잡하며 경험이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간과 할수는 없습니다. 대규모 자동화를 갖춘 회사의 와인 가격과 소규모 전통 방법으로 생산되는 와인의 큰 가격차이도 이때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에는 와인의 역사와 포도의 재배조건그리고 와인의 포도 품종에 대해 자세히 포스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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