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브로콜리 효능과 부작용, 브로콜리 고르는법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로콜리효능

 

<브로콜리는?>

브로콜리는 십자과화에 속하는 짙은 녹색채소로 녹색의 꽃양배추로 불리기도 합니다.브로콜리는 미국의 유명한 저널타임즈에서 세계 10대 푸드로 지정될 정도로 우리 몸에 좋은 많은 영양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11월부터 4월까지가 제철이며 요즘엔 사철 구별없이 구할 수 있습니다.서양에서는 브로콜리를 샐러드,수프,스튜 등 음식에 많이 사용하는 채소 중 하나이며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음식으로 많이 먹고있습니다.

 

또한, 반려동물에게 적당량 급여하면 좋다고 합니다. (고양이 브로콜리 급여가능, 강아지 브로콜리 급여가능)

브로콜리효과



<브로콜리 효능>

 



1.항암,항산화
브로콜리는 설포라판과 인돌이 풍부해 균을 없애며 암세포 성장 억제에 도움이 됩니다.또 브로콜리에 함유되어있는 베타카로틴은 항산화작용을 하며 발암물질 무력화이 효과적이며 신체에 발생하는 유해산소를 억제하고 세포를 보호해 줍니다.그 외에 베타카로틴은 성인병 예방과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카로틴은 식초에 파괴되고 기름이 녹는 지용성비타민으로 섭취시 산이 있는 초장같은것 보다 오일로 볶거나 오일드레싱과 함께 섭취하시는게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어 좋습니다.

2.당뇨병
브로콜리에는 크롬이 함유되어 있습니다.크롬은 인슐린의 보조적인자 역할을 하며 포도당 대사의 항상성 유지에 필요로 합니다.또 세포 안으로 투입되는 인슐린의 활성을 도와주며 혈당의 안정적인 유지를 도와줍니다.

3.혈관질환 개선
브로콜리에는 고혈압인 분들에게 좋은 칼륨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칼륨은 뇌에 산소를 보내주어 기능을 좋게 하며 안좋은 노폐물을 배출시켜 줍니다.

 

 

그리고 혈관벽의 긴장도를 낮추며 혈관확장에 도움을 주어 심장박동의 정상을 유지해줍니다.크롬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농도를 낮춰주며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해주며 심장질환을 예방합니다.

 

브로콜리섭취



4.피부 미용
브로콜리의 비타민C,비타민A로 피부의 잡티 제거에 좋고 피부염증 등의 피부 저항력을 키워주며 피부의 톤을 올려주기도 합니다.

5.위장 건강
브로콜리는 위 건강에 좋습니다.보통 위 건강에 양배추를 생각하데 브로콜리는 양배추보다 더 좋은 효과를 주며 비타민U가 풍부하게 있고 이는 위염과 위궤양에 좋습니다.브로콜리는 식이섬유가 많아 유익균을 증가시키며 장운동을 촉진시켜 변비예방과 이뇨작용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에 좋습니다.

6.임산부와 빈혈환자
브로콜리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체내에 아미노산과 dna합성에 필요하며 적혈구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적혈구 양이 증가하면 혈중 산소를 효과적으로 운반하게되어 빈혈환자에게 좋습니다.엽산은 태아의 신경발달에 중요한 역할도 하기때문이 임산부에게 좋습니다.
엽산은 물에 담궈 가열하면 영양분 파괴되기도 하므로 브로콜리를 찌거나 전자렌지에 돌려 섭취하셔야 합니다.

7.눈 건강
브로콜리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함유되어 있으며 황반변성을 예방하며 시력을 보호해 줍니다.비타민A는 눈의 피로를 줄여주며 백내장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8.뼈 건강
브로콜리에는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레몬의 2배,감자의 7배나 많은 양입니다.비타민C의 결핍으로는 인체의 결체조직 이상,뼈 통증과 골절,설사 등이 일어나며 브로콜라 섭취시 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또 브로콜리에는 칼슘도 포함이 되있으며 이는 뼈아 치아 생성에 도움이 되어 적당량 섭취시 뼈 건강에 좋습니다.

브로콜리주의사항


<브로콜리 부작용>

브로콜리와 같은 십자화과 식품들은 갑상선 호르몬 생성을 줄이므로 갑상선질환을 가지신분들은 주의가 필요하며 브로콜리는 식이섬유가 많아 과다섭취시 소화불량과 배에 가스가 많이 차게 되므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이신 분들은 과복용을 하시면 안됩니다.

 

브로콜리부작용


<섭취방법과 주의사항>

줄기부분이 송이부분보다 식이섬유 등의 영양가가 더 높으므로 줄기부분까지 드셔야 좋습니다.브로콜리를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가놓아 송이 속의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한 뒤 끓는 물에 줄기를 먼저 데친 후 나중에 송이를 살짝 데치면 색이 선명하고 브로콜리의 씹히는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를 물에 넣어 가열하면 비타민c,엽산 등 일부 항암물질이 파괴될 수 있으며 찌거나 전자렌지를 이용해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기름에 볶거나 기름이 포함된 드레싱과 곁들여 먹으면 비타민A를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습니다.

 

 


<고르는 법과 보관법>

브로콜리는 송이가 단단하며 가운데가 볼록 솟아올라있고 줄기를 잘라낸 단면이 싱싱한 것으로 고르시면 됩니다.꽃이 핀것은 맛과 영양이 떨어지므로 꽃이 피기전 브로콜리를 고르셔야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